진료과목

심장질환

선천성 질환과 후천성 질환으로 구별하며 선청성인 질환보다
후천성의 질환이 더 흔합니다.
후천성 질환 중 만성 퇴행성 방실판막 질병은 개에서 가장 흔한
원인이며 승모판(이첨판) 역류가 가장 많이 관찰됩니다.

  • 거의 모든 소형 견종에서 경도 이상의 판막 질환이 발생합니다.
    증상에 따라 특별 심부전 발생 후 4-12개월 전후의 심장 비대의 정도와 진행이
    가장 심하며 심장질환을 진단 받은 후 병증에 따라 3-12개월 사이의
    주기적인 재평가가 필요합니다.
    적절한 치료로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병의 진행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.